정책브리핑[사실은 이렇습니다] 안전인권 분야 예산안은 전년대비 4.1% 감소된 1,427억으로 편성되었으나, 이는 중앙과 지방정부 간 재원분담 구조 합리화 등에 따른 것으로, 성평등부 안전인권분야 전체 예산은 오히려 102억 확대되었음
9월 1일, 2일자 언론사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9월 1일(화) 경향신문 「'결혼100만원'에 쏠린 성평등부 예산...청소년.안전인권은 줄었다」, 9월 2일(수) 여성신문「내년부터 신혼부부에 100만원...안전·인권…